“언어 장벽 허물고 안정적 정착 돕는다” 외국인정보센터, 24개국어 지원 초거대 AI 기반 맞춤형 정보 플랫폼 전격 출시
- 쳇봇 및 초거대 AI 통한 자동 번역 상담으로 24시간 소통 창구 마련 - 비자·노동·법률 등 24개 언어로 제공... 서울대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까지 탑재 - "현재 1천 개 핵심 정보에서 향후 3천 개까지 확대, 외국인 정착의 최고 길잡이 될 것" 비자·노동·법률부터 한국어 교육까지… 외국인 맞춤형 종합 서비스 본…
“국경을 넘은 생명 구조 릴레이”…
■ 중국인 환자 강00 씨, 기적의 부모님 품으로 아너스힐 병원의 헌신적 치료와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대사관·산둥성 웨이하이 시의 공조가 빚어낸 값진 결실로 지난 8월 3일 중국인환자 강00씨가 중국으로 송환되었다고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가 발혔다. 한국에서 갑작스러운 중병으로 쓰러져 생사의 기로에 섰던 중국인 …
법무부·지방시대위, 외국인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협의회 제4차 실무위원회 개최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7월 15일 지방시대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이병헌)와 공동으로 '외국인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협의회' 제4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외국인 유학생 정책과 지역발전 연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밝혔다. ▶ 유학생 53만 명 데이터 기반 체류 및 정주 현황 점검 지난 4월 20일에 발족한 해당 협의…
안산단원경찰서, 외국인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치안정책 간담회 개최
- 외국인 범죄예방 및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안산단원경찰서(서장 이영찬)에서는 외국인 범죄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외국인 커뮤니티 대표들과 함께하는「외국인 치안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외국인 주민의 치안 관련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범죄예방 정책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방…
법무부, 외국인 인권침해 '1345 콜센터 1번' 신설… 한 달 만에 신고 6배 '급증'
20개 국어로 임금체불·성폭력 등 원스톱 상담 지원… 페이스북 등 SNS 신고 채널도 가동 법무부가 국내 체류 외국인 노동자들의 인권침해 피해를 신속하게 구제하기 위해 전용 신고 번호를 신설한 결과, 도입 한 달 만에 관련 신고가 6배 이상 급증하며 실질적인 구제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45 누르고 1…
"농·어촌 인력난 숨통 튼다" 법무부,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6만 명 추가 투입…올해 총 11만 명 돌파
- 농업 1만 1070명·어업 3856명 추가 등 하반기 1만 6915명 배정 - 표준계약서 의무화 및 재해 위험지역 숙소 금지 등 권익 보호 강화 - 재입국 외국인 등록 절차 간소화 및 광역시 자치구 도입 허용 농·어촌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 하반기 1만 6,91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현장에 추가로 투입된…
한메디스, 학대피해아동 위해 영양제 1,000상자 후원… “아이들 건강한 성장 돕는다”
○ 전국 155개 학대피해아동쉼터에 4천만 원 상당 ‘아이자임’ 전달 ○ 권수영 대표, “부모의 마음으로 나눔 실천… 지속적인 관심 이어갈 것” 한메디스(대표 권수영)가 학대피해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회복을 돕기 위해 4,000만 원 상당의 어린이 영양제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한메디스는 사단법인 한국…
"언어 장벽 넘어 산재 예방"… 경기도, 찾아가는 'VR·AI 안전교육' 호평
- 사업장 직접 방문해 가상현실(VR) 체험 및 AI 동시통역 제공 - 안전모에 한글 이름 붙이는 캠페인 병행해 상호 존중 문화 확산 경기도가 산업재해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해 언어 장벽을 허무는 혁신적인 안전교육에 나섰다.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가상현실(VR)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맞춤형 교육이 현…
법무부, 오는 9월부터 난민신청자 생계비 ‘카드포인트’로 지급 전환… ㈜우리카드와 업무협약 체결
- 난민신청자의 금융 접근성 제고 및 생계비 사용의 투명성 강화 - 식료품·생필품 등 지정된 용도로만 사용 가능, 유흥업종 결제 및 현금 인출 엄격히 제한 오는 9월부터 난민신청자에게 지급되는 생계비가 기존 현금(계좌이체)에서 체크카드 포인트 지급 방식으로 전면 전환된다. 은행 계좌 개설이 어려웠던 난민신청자의 금융 접근…
길 위에 쓰러진 미등록 외국인, 165일간의 기적 같은 귀환
- 의료비 3억 전액 감면한 병원과 외국인 지원 기관, 대사관의 국경 넘은 생명 존중 - 지난 겨울, 추운 길거리에서 뇌경색으로 쓰러져 생사의 기로에 섰던 60대 미등록 체류 중국인이 국내 의료진과 외국인 지원 기관, 양국 정부의 긴밀한 공조 끝에 무사히 고향의 품으로 돌아갔다. 국경과 체류 신분을 뛰어넘어 한 생명을 끝…
“외국인 주민의 억울함 없도록 경찰 민원 장벽 허문다” …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안산단원경찰서와 간담회 개최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센터장 권순길)가 지난 18일 외국인 주민들의 경찰 관련 민원 처리 지원 및 언어장벽 해소를 위해 안산단원경찰서(서장 이영찬)와 업무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의사소통의 한계로 인해 범죄 피해를 입거나 경찰관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법무부, 미 국무부와 '외국인 노동자 인권' 논의… "인권 침해 예방 및 국제 평가 방어 총력"
-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미 국무부 DRL 차관보와 회담 - 법무부 산하 인권·권익팀 신설 등 외국인 노동자 보호 총괄 기능 강화 성과 공유 법무부가 미국 국무부와 만나 최근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외국인 노동자 인권 침해 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국내 인권 보호 정책과 개선 성과를 공유했다. 11일 법무부에 따르…
안산시, 상호문화도시 정책 논의… 시 승격 40주년 포럼 추진
▲ 사진을 클릭하면 원본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안산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상호문화도시 조성위원회’를 개최하고 올 한 해 추진 성과 점검과 함께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안산시의회의원, 유관기관 전문…
국경을 넘어선 사랑! 안산제일교회 총여전도회, 백혈병 투병 외국인 가정에 '감사의 과일' 전달
추수감사절의 풍성한 은혜가 국경과 이웃을 넘어 따뜻한 사랑으로 피어났습니다. 안산제일교회(허요환 위임목사) 총여전도회는 추수감사절을 기념하며 십시일반(十匙一飯)으로 모은 과일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나누는 귀한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 나눔은 특히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외국인 이웃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며, 보는 …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안산21세기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는 지난 25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다목적실에서 안산21세기병원과 관내 외국인 주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의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는 나이지라아 어린이 병원비후원, 우간다 어린이 교육권 보장을 위한 체류 지원등 외국인주민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노력을 …
외국인 등록증(국내거소신고증 포함) 발급 수수료 인상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2025년 1월 1일부터 모바일 외국인등록증 발급에 필요한 개인식별번호(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를 실물 외국인등록증에 저장하기 위해 전자칩(IC)이 내장된 외국인등록증이 발급되며, 전자칩(IC) 내장에 따른 발급단가 상승으로 외국인등록증(영주증, 국내거소신고증 …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대상 ‘한시 무사증’ 제도 전격 시행… “내수 진작 및 K-콘텐츠 시너지 기대”
법무부는 오는 5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인도네시아 3인 이상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시적 무사증 입국 제도를 시범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대통령 주재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발표된 이후 외교부 및 문화체육관광부와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마련된 조치다. 이번 제도는 인도네시아 현지 전담 여행사가 모객한…
'재외동포 비자 통합' 석 달 만에 3.6만 명 전환…법무부, 지원센터에 사상 첫 예산 투입
- 전국 37개 동포체류지원센터 지정 통해 전국적 지원 체계 구축 - 정성호 장관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통합 정책 실효성 높일 것" 법무부가 지난 2월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를 시행한 이후, 석 달 동안 3만 6000명이 넘는 국내 체류 동포가 재외동포(F-4) 비자를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무부는 이 같은 정착…
경기도 K-푸드, CIS 시장을 매료시키다… ‘2026 K-푸드 수출상담회’ 대성황
자료제공 / 경기도 국제통상과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이 고향의 마트나 상점에서 한국의 라면, 김, 과자 등을 발견하는 일은 이제 낯설지 않은 풍경이 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한류 열풍이 지속되면서 K-팝과 K-드라마를 넘어 한국의 식문화인 ‘K-푸드(K-Food)’에 대한 관심 역시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사회복지법인 강물-안산단원경찰서, 취약계층 보호 및 외국인 맞춤형 치안 서비스 체계 구축 위한 MOU 체결
- 법인 산하 17개 기관 복지 인프라와 경찰 치안 역량 결합,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 ‘외국인정보센터 앱’ 활용… 22개 국어 다국어 치안 콘텐츠 및 온라인 상담 지원 사회복지법인 ‘강물’(이사장 허요환)은 지난 15일 안산단원경찰서(서장 이영찬)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보호, 범죄 예방 및…